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비쥬얼

LabGenomics 의학과 공학기술의 조화를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갑니다.(LabGenomics is to create better life through the harmony of medicine & biotechnology)

뉴스/IR자료

랩지노믹스, 5개 의료기관에 '캔서스캔' 서비스 추가 제공
작성자 랩지노믹스 작성일 2018-02-12

김경택 기자 2017.12.20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084650, 대표 진승현)가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강중구)을 비롯한 5개 대형 의료기관에 암 패널 검사 '캔서스캔'(CancerSCANTM)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올해 3월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기반 유전자패널검사를 선별 급여 대상으로 확정하고 22개 의료기관에 대해 승인한 바 있으며, 연장선 상에서 지난 9월부터 2차 실시기관 신청 및 승인 절차를 진행해왔다.

그리고 최근 이들에 대한 승인이 확정됨에 따라 국내 의료기관 중 NGS 기반 유전자 패널 검사를 실시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 크게 증가했다

랩지노믹스는 상반기에 1차 선정된 의료기관 중 가천대 길병원 등 2개 의료기관에 이미 캔서스캔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추가로 검사기관 승인을 받은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등 5개 종합병원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게 됐다.


캔서스캔은 암환자의 조직샘플을 분석해 정밀의료를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77개 주요 유전자를 검사하는 'Level '375개 유전자를 검사할 수 있는 'Level Ⅱ'로 구성돼 있다. 이미 국내에서 7,000() 이상의 성능평가를 통해 노하우를 축적했으며,

랩지노믹스 검사센터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랩지노믹스 관계자는 각 의료기관의 진료과에서 의뢰된 조직 샘플을 캔서스캔 검사를 통해서 환자의 유전적 특성을 바탕으로 표적항암제의 선정 및 용량 등에 관한 세부적인 정보를 확인하고,

이 정보를 암의 치료에 직접 적용함으로써 암 치료 효율을 크게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면서 "상반기에 계약을 체결한 의료기관들로부터 접수되는 수탁 건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고, 수탁을 의뢰하는 의료기관의 검사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31일부터 건강보험 적용으로 환자들의 보험급여 청구가 가능해져 한 해 약 20만 명씩 발생하는 암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도 덜 수 있게 됐다.

한편, 랩지노믹스는 캔서스캔 외에도 최근 유전성 암 예측 패널검사 '캔서포캐스트'(Cancer4CASTTM)의 서비스를 출시했다. 캔서포캐스트는 유전성 유방암, 난소암 및 대장암을 예측하는

유전자를 포함해 총 36개 유전자를 분석해 유전성 암의 발생 위험도를 예측하는 검사이다. .

 

목록